다이어트·외모 강요에서 몸 지키기
몸과 마음 Wellbeing
무리한 체중 감량 지시, 굶기, 부상을 참고 하는 연습의 위험 신호와 성장기 지망생이 스스로를 지키는 기준.
1. 법이 막는 강요
2025년 8월부터 개정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에게 과도한 외모 관리와 보건상·안전상 위험을 감수하게 하는 일을 강요하지 못하게 한다. 성인 연습생도 표준계약서가 폭언과 강요를 금지한다.
2. 위험 신호
- 며칠씩 굶거나 물만 마시라는 지시, 매일 공개 체중 측정과 비난
- 어지러움, 쓰러짐, 생리가 멈추거나 불규칙해짐, 심한 피로
- 먹은 뒤 일부러 토하거나 설사약·다이어트약에 기대게 됨
- 음식과 체중 생각 때문에 연습이나 학교생활에 집중하지 못함
하나라도 계속되면 보호자에게 알리고 병원 진료를 받는다.
3. 성장기라면
10대는 키와 뼈가 자라는 시기라 극단적인 식단이 성장과 체력을 해칠 수 있다. 체중을 줄이라는 말을 들으면 트레이너 말만 따르지 말고 의사나 영양 전문가와 계획을 세운다.
4. 부상 관리
- 통증을 참고 계속 연습하면 작은 부상이 오래가는 부상이 된다.
- 붓기, 찌릿한 통증, 관절이 빠지는 느낌이 있으면 연습을 멈추고 진료를 받는다.
- 충분한 잠은 회복과 실력 향상의 일부다.
5. 도움받을 곳
- 청소년상담 1388, 정신건강 위기상담 1577-0199
- 먹는 문제나 몸에 대한 생각으로 힘들면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나 병원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출처 Source: 보건복지부